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속도…안동·예천은 여전히 안갯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속도…안동·예천은 여전히 안갯속

국민의힘이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안동, 예천 등 일부 지역은 여전히 공천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경북 북부 지역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일찌감치 단수 공천을 마무리하고 공을 들이는 지역이어서 국민의힘의 공천 및 향후 선거 구도가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등에 따르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지난 2일 포항시장 후보로 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확정한 데 이어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울릉, 김천, 구미, 경산 4개 선거구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