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해 수천만 원 절도…대법, 징역 2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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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침입해 수천만 원 절도…대법,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 16일 확정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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