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특별시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 3억 원 이하 저가 전세 물량이 빠르게 감소하며 서민 주거 부담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0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만5,164건으로, 올해 1월 1일(2만3,060건) 대비 34.2% 줄었다.
올해 서울 자치구 전세가격 상승률은 노원구가 3.01%로 가장 높았으며, 도봉구(2.15%), 강북구(2.12%), 구로구(2.04%)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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