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2030년 SAF 비중 30% 목표 앞당긴다···IAG 카고와 계약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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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2030년 SAF 비중 30% 목표 앞당긴다···IAG 카고와 계약 확대

DHL 그룹과 국제항공그룹(IAG)의 화물 부문 IAG 카고는 지난해 기존 계약 갱신에 이은 5년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IAG 카고 네트워크를 통해 운송되는 DHL 익스프레스 화물에 사용되는 항공 연료의 대부분에 해당한다.

DHL은 이번 계약이 2030년까지 항공 운송 연료 중 SAF 비중을 30%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에 근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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