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임관식 감독과 4월 15일 자로 결별했다”라며 “감독의 일신상 이유로 아쉽게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덧붙여 선수단의 동요를 최소화하고 시즌의 일정이 많이 남은 만큼 후임 감독을 빠르게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K리그 1호 감독 결별이다.
20일 대구는 “최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묻고 팀 분위기를 전면적으로 쇄신하기 위해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으로 최성용 수석코치를 내부 승격하여 감독으로 선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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