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장애인의날 기념식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참석했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민선 8기 기회소득과 장애인 일자리, 누림통장 등은 자립과 외부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장애인의날이 하루에 그치지 않고 365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일상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추 후보는 행사 이후 김동연 지사와의 만남에 대해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경선 과정에서 힘을 모아준 데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며 “해단식에서도 지지자들에게 당부해 준 점이 큰 힘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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