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상가주택 불…파킨슨병 노모·장애 딸 중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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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상가주택 불…파킨슨병 노모·장애 딸 중태(종합)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모와 지적장애가 있는 50대 딸이 상가주택 화재로 중태에 빠졌다.

이 불로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3천85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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