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장학재단, 인천 대학생 27명에 장학금 1억3천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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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학재단, 인천 대학생 27명에 장학금 1억3천500만원 전달

인천 부평장학재단은 최근 재단 사무국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고, 이사회 심의를 거쳐 선발한 대학생 27명에게 개인별 500만원씩 모두 1억3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재단은 2002년 조진형 이사장이 인천지역 출신 인재들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창의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했다.

조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국가와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희망찬 세상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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