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형 전자담배도 규제…'담배 정의' 확대, 무엇이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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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도 규제…'담배 정의' 확대, 무엇이 달라지나

19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담배의 정의를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확대한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합성 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에 포함돼 규제 대상이 된다.

그동안에는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될 경우 '법적 담배가 아니다'는 이유로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여학생의 경우 담배 제품 현재사용률은 액상형 전자담배가 1.54%로, 일반 담배(1.33%)와 궐련형 전자담배(0.32%)를 모두 웃돌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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