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하드웨어는 강하지만, 그 아래 생태계가 비어 있습니다.피지컬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할지 결정해야 하는 시점입니다.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AI 강국위원회가 20일 국회에서 개최한 ‘피지컬 AI 입법 논의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산업계와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데이터·인프라·규제’ 3대 과제를 짚었다.
주요 해법으로는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충 ▲데이터 규제 완화 ▲글로벌 표준에 맞는 데이터 활용을 꼽았다.
그는 “피지컬 AI는 데이터 활용과 현장 실증이 핵심인데 현재 규제가 이를 제한하고 있다”며 “특히 개인정보 규제와 실증 환경 제약이 산업 발전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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