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7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첫 영입 인재로 발탁한 전태진 변호사를 울산 남구갑에 전략공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표를 맡은 황희 전략공천관리위원장은 "인재 영입 1호인 전 변호사를 가장 상징적인 험지인 울산 남구갑에 배치해 달라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3일 오전 11시 당대표 회의실에서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출정식을 진행한다"며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민주당 의원들 역시 29일 일괄 사퇴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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