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이 20일 단원구 초지동 4·16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과 원활한 자재 수급을 당부했다.
박태순 의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생명의 존엄을 되새기는 추모공간인 만큼 작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주문했다.
박태순 의장은 “4·16 생명안전공원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다짐하는 시민 모두의 공간으로 조성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해 시공에 임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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