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의 통합 비서' 부산시민플랫폼 적격성 조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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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통합 비서' 부산시민플랫폼 적격성 조사 통과

부산시는 앱 하나로 부산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부산시민 플랫폼 구축 사업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민간 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4년 5월 '동백전' 앱으로 블록체인 기반 통합 시민 플랫폼 시범 사업을 시작해 디지털 시민증, 정책자금 신청, 15분 도시 생활권 지도, 공유 공동체 등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부산시민 플랫폼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생활·행정 서비스를 통합한 디지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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