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부문 절약 정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20일 유성구에 따르면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공공기관 차량 운행 제한과 에너지 절감 조치를 병행 추진 중이다.
번호 끝자리에 따른 5부제 운영일에는 구청 주차장 출입을 제한해 차량 유입을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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