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인공와우와 보청기를 사용하는 난청 환자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병원 내 주요 공간에 ‘스마트 히어링루프(Smart Hearing Loop)’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 소아이비인후과 진료실에 설치된 ‘스마트 히어링루프’ 시스템.
병원 측은 이를 통해 진료 상담이나 안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취 불편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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