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프랑스 리그앙 연속 우승 도전은 좌절될까.
곤살루 하무스가 페널티킥 실축을 하면서 0-2 상황은 유지됐고 비티냐가 부상을 입어 워렌 자이르-에메리로 교체되는 변수도 있었다.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PSG의 패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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