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 원대 자금을 운용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수장에 건설·금융분야 경험이 없는 시민사회 출신 인사가 임명되면서 전문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일 신임 이사장에 장 건 전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상임감사에 박준효 전 고용노동부 감사관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전 이사장은 공공기관 감사 등을 지낸 이력에도 불구하고 건설업이나 공제·연기금 운용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전문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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