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복지 인식 개선,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1981년 4월 20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전국적으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장애인 인식 개선과 학대 예방, 활동지원사업 안내 등 총 20여 개의 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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