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로 길고양이 얼굴에 심한 화상 입혀…70대 구속영장 신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토치로 길고양이 얼굴에 심한 화상 입혀…70대 구속영장 신청

대전에서 길고양이 얼굴에 화상을 입혀 학대한 7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2월 대전 동구 가오동 한 상가 주차장 부근에서 연달아 길고양이 2마리 얼굴에 화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2마리를 포함해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같은 장소에서만 고양이 6마리가 심한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