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는 "첫 앨범을 활동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만큼, 멋있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모든 무대에 최선을 다할 테니까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훈은 "데뷔 앨범 때는 첫인상이 될 사운드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무대 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재미있는 요소에 집중해서 완성한 것 같다.데뷔 후 관객들과 호흡하며 무대를 했던 것이 우리에게 좋은 양분이 된 것 같고, 저희도 이 곡을 공연하는 순간이 기다려진다"라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틴은 "멤버들 모두 성장한 것 같다.많은 무대와 경험을 쌓으며 거기에서 영감을 얻기도 했고, 다양한 연구와 시도, 여러 실험을 하며 다양한 사운드를 개척해갔다"라며 "개인적으로 저는 이번 앨범 여섯 곡에 모두 송라이터로 적극 참여했고, 세 곡은 프로듀싱까지 맡는 등 제가 가진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