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신인류’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로 써내려간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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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신인류’ 코르티스, 신곡 ‘레드레드’로 써내려간 선언문

‘꾸안꾸’가 모든 것에 통달한 ‘권력’에서 나오듯, 코르티스의 이러한 자유분방함 역시 ‘케이팝 네이티브’란 권위에서 비롯한다.

출발부터 남다른 빅히트 뮤직의 막내, ‘케이팝 수저’를 물고 태어난 코르티스가 다음 달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으로 첫 컴백에 나선다.

‘젊은 창작자 그룹’을 표방하는 코르티스는 이번 앨범 역시 미국 LA에서 진행된 ‘송캠프’를 통해 작사, 작곡, 안무는 물론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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