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BNK경남은행은 향후에도 지역 어르신들의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덕원 울산도시공사 영업소장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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