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청년창업펀드 성과 미흡 보도 사실과 달라…목표 달성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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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창업펀드 성과 미흡 보도 사실과 달라…목표 달성 순항”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 일부 언론보도에서 언급된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관내 투자 저조’ 우려와 관련해, 일부 내용이 펀드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 단편적인 수치만을 반영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창업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산업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책형 펀드로, 모태펀드를 기반으로 안산시 출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해 운용된다.

2024년 결성된 청년창업펀드 2호는 총 746억 원 규모로, 이 중 시 출자금은 20억 원(약 2.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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