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지난 13일부터 금호강 다사읍 박곡리, 이천리 구간 내 불법경작지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하천 내 불법 경작지와 적치물이 일괄 정비되면서 하천 본연의 기능 회복과 함께 재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전담팀은 달성군 전역의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 산림계곡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현재까지 총 639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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