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서 신고했는데”…10일 굶던 이웃 살린 동네 복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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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서 신고했는데”…10일 굶던 이웃 살린 동네 복지망

열흘 넘게 끼니를 잇지 못한 채 방 안에 쓰러져 있던 50대 주민이 이웃의 관심과 행정의 신속한 대응으로 다시 삶의 희망을 찾게 됐다.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복지레이더망’을 통해 장기 결식과 건강 위기에 놓인 주민을 발굴하고 긴급 지원으로 연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장기간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업주가 행정복지센터에 알렸고, 맞춤형복지팀이 즉시 현장을 방문해 심각한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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