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와의 이혼 후 채무 이행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최병길 PD가 현재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파산 직전임을 고백하며 대중 앞에 섰다.
통신비조차 못 내는 극심한 생활고, "지급 의사는 확고하지만 능력 부족" .
평판이 곧 생계인 업계의 특성 호소, "재기해야 합의금 지급도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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