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도움을 줬던 절친 루카스 모우라가 다시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기에 상파울루 소식을 전하는 주앙 페드루라는 기자는 지난달 말 자신의 SNS를 통해 "LAFC는 이미 선수 측과 접촉했다.LAFC는 2~3년 계약을 제안할 계획이며 급여 인상도 포함된다.선수는 이 제안에 관심있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2018년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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