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19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김영심(용담1동·용담2동), 홍인숙(아라동갑) 예비후보가 신청한 재심에 대해 각각 '불허'와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 경선에서 탈락한 김 예비후보는 경선 도중 감점 25% 통보를 받은 것은 절차적 하자라며 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아라동갑 경선에서 탈락한 홍 예비후보도 '유령당원'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최고위에서도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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