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간판스타’ 허수봉, 현대캐피탈에 남는다…FA 협상 마무리, 12억 넘는 역대 최고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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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간판스타’ 허수봉, 현대캐피탈에 남는다…FA 협상 마무리, 12억 넘는 역대 최고액 예상

국내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로 꼽히는 허수봉은 20일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을 마무리했다.

특히 2026~2027시즌부터 남자부 연봉 최대 한도(구단 샐러리캡의 20%)가 도입될 예정이라 허수봉의 연봉은 당분간 깨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V리그 규정상 연봉 A등급(2억5000만 원 이상)에 속한 그를 데려오려면 전 시즌 연봉의 200%와 보호선수(5명) 이외 보상선수 1명 또는 전 시즌 연봉 300% 보상금을 현대캐피탈에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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