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정지훈)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가사 속 ‘너야’는 특정 대상을 넘어 일상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순간들을 의미한다.
비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완벽하게 짜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힘을 빼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었다”며 “퇴근길이나 드라이브할 때, 혹은 노상에서 술 한 잔 기울이며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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