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재개된다.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이 오는 7월 제주지방법원 가사 제1-1부 심리로 첫 변론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해 모두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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