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형 체험교육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 ▲외국인 리더 선발 및 다국어 소통 강화 ▲협력사 대상 안전 리더십 교육 및 컨설팅 ▲AI 기반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교육·체험·인센티브·스마트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행력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 시스템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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