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착실히 담금질에 나선 김혜성은 트리플A 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6을 기록했고,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6일 빅리그에 돌아왔다.
김혜성은 20일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서 “실망하진 않았지만 우울하기도 했다”면서도 “동기부여가 더 컸다.미팅을 통해 내가 개선해야 할 부분을 정확히 알게 됐다.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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