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도 일자리 소멸은 ‘제한적’···절반 이상이 재설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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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에도 일자리 소멸은 ‘제한적’···절반 이상이 재설계될 것

20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발표한 ‘AI, 일자리 대체가 아닌 일자리 재설계’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완전히 소멸할 가능성이 있는 일자리는 10~15% 수준에 그칠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는 자동화에 따라 인력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생산성이 향상될수록 수요가 함께 증가하는 직무는 오히려 고용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AI 중심 소프트웨어 기업의 엔지니어 인력은 연평균 6.5% 성장했으며, 산업 평균으로도 2.0%의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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