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가 두 번째 정규 앨범 ‘레모네이드’를 5월 29일 발매한다고 20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레모네이드’는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유의 세계관 콘셉트로 한층 더 견고해진 스토리텔링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음악적 성장까지 담아 더욱 성숙해진 에스파의 색깔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에스파는 데뷔 때부터 특유의 ‘쇠 맛’으로 대표되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사랑받아 왔으며, 지난해 싱글 ‘더티 워크’와 미니 6집 ‘리치맨’을 통해서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신보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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