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빅나티(서동현)가 스윙스를 저격하는 디스곡을 발표했지만, 주변 래퍼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냈다.
기리보이 또한 당시 스윙스가 저작인접권을 매각해 아쉬움이 있었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힙합팬들은 스윙스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저작인접권을 팔았고, 아티스트에게 나눠주지 않아도 판매 금액까지 줬다는 점에서 기리보이의 발언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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