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시장 부재로 인해 시민들께서 행정의 공백이나 혼선을 우려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정 안정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4대 중점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 민생 안정: 현장 민심 파악을 통한 물가 안정 대책 강구 및 경제 활력 유지 △ 재난 예방: 봄철 산불 예방 및 고수온 대비 수산물 관리 등 시민 생명·재산 보호 △ 시민 소통: 권한대행 체제일수록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공감 행정’ 실천 권한대행 체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소극 행정’과 ‘부서 간 칸막이’ 현상을 경계했다.
윤인국 권한대행은 “이번 권한대행 기간 동안 통영시정이 안정되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들이 ‘공무원이 있어 든든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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