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서 징역 2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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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서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41)씨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씨가 지난 2월 20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의 박씨 집에 몰래 들어가 고가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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