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고민하고 까다롭게 작업하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연 언론 쇼케이스에서 2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을 소개하며 이 같이 강조했다.
마틴(사진=빅히트뮤직) 건호(사진=빅히트뮤직) 성현(사진=빅히트뮤직) 코르티스는 내달 4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제임스는 “‘그린’이라는 단어를 떠올린 뒤 프로듀서 분들과 아이디어를 발전시켰고, 사운드적으로는 날 것의 질감을 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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