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거듭할수록 ‘쉬었음’ 청년이 늘고 첫 직장을 잡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0일 공개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개선 과제’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1995∼1999년생 쉬었음 인구(당시 25∼29세)는 총 21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1995∼1999년생의 학교 졸업 후 첫 취업 소요 기간은 12.77개월(2024년 기준)로 1975∼1979년생의 10.71개월(2004년)보다 2개월 이상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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