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서 돌아선 이바타 히로카즈(50)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이 공식적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일본프로야구기구(NPB)도 이바타 감독의 퇴임을 공식 발표했다.
NPB는 “이바타 감독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결속해 모든 세대가 세계 최강을 목표로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감독”이라며 “일본 야구대표팀에 큰 재산을 남겼다.향후에도 발전에 협력해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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