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창당한 자유통일당의 이강산 사무부총장이 20일 “가짜 보수 국민의힘을 정리하고 그 자리에 진짜 보수의 싹을 틔우기 위해 나왔다”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 사무부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의힘은 도저히 안 되는 당이다.차마 눈 뜨고 지켜볼 수가 없어 이 자리에 나왔다”며 “구로에서 시작한 이 돌풍을 서울에서 태풍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생명을 다한 국민의힘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할 때다.부끄럽지 않은 보수, 싸울 줄 아는 보수를 만들고 싶다”며 “이번 ‘서울대첩’을 통해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보수가 정권을 탈환할 때까지, 자유통일당 이강산이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