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독자 기술로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제 ‘CKD-703’의 글로벌 임상이 미국 내 첫 환자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인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 시험을 위한 미국 내 첫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미국 첫 환자 등록은 주력 파이프라인인 CKD-703의 글로벌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종근당의 독자 기술과 ADC 플랫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 세계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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