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둔 시점에서 충북 옥천의 광역·기초의원 선거구가 대폭 개편되면서 출마 예정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옥천읍'(1선거구)과 '8개 면'(2선거구)으로 구분된 이 지역 광역의원 선거구는 '옥천읍'을 분리한 뒤 4개 면씩과 제각각 묶이고, 3곳의 기초의원 선거구는 2곳의 중대선거구로 개편된다.
기초의원 선거구가 3개→2개로 개편되면서 기존 선거구 체제에 맞춰 선거를 준비하던 여야 예비후보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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