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자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힌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 의원에 대해 사실상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장 대표는 8박10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 뒤 참석한 최고위에서 진 의원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파악해볼 것을 지시했다.
앞서 한 온라인 매체는 최근 친한계 진 의원이 한 전 대표 부산 북갑 보선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부산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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