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이 1~2이닝의 짧은 이닝을 먼저 소화하고, 그 뒤를 기존 선발투수 배동현(28)이 뒷받침하는 1+1 운영을 선보이는 중이다.
설 감독은 이어 “이제 3이닝 투구가 한번 남았다.이후 4이닝 그리고 80개 정도를 던지는 선에선 정상적인 선발 운영이 될 것으로 보인다.안우진 본인이 마운드에서 보일 수 있는 여러 모습을 다 관찰할 수 있을 것 같다” 전했다.
설 감독은 “안우진이 3이닝을 던지는 경기까진 배동현이 뒤에 붙는다.이후엔 둘을 떨어뜨릴 계획이다.배동현과 안우진이 각각 선발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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