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으로 개막 10타수 무안타 깼는데, 또 15타수 무안타…타율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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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으로 개막 10타수 무안타 깼는데, 또 15타수 무안타…타율 0.038

페레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은 6-2로 승리했으나 또 한 번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이 0.038(26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앞서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으로 10타수 무안타 침묵을 깼던 페레스는, 이후 다시 15타수 무안타의 부진에 빠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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