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이수현 감독과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참석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드라마다.
공명은 "기준이가 남자다운 매력이 있는 친구라고 느껴져서 하고 싶었다.그리고 아까 (신혜선) 누나가 밝고 가벼운 로코물 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 부분에서 신혜선 배우님과 함께하면 더 재밌고 시너지가 확실하게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보는 입장에서도 재밌게 보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