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국민연금' 전달…집배원이 직접 찾아간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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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국민연금' 전달…집배원이 직접 찾아간다(종합)

국민연금 수령자들의 연금을 우체국 집배원이 찾아 현금으로 배달하는 서비스가 시범 실시된다.

이는 우체국에서 사전 서비스를 신청한 국민연금 수급자의 연금을 우체국 집배원이 현금으로 직접 배달하는 동시에 수급자의 안부 및 생활 상태를 확인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강원 및 전북 지역 19개 시군에 거주하며 우체국 계좌로 국민연금을 수급 중인 1951년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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