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최근 부산 장안 택지개발사업지구의 토지대장과 경계점좌표등록부 등 새로운 지적공부를 확정해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시개발사업 완료 신고서를 제출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군은 종전 395필지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78필지에 대한 새로운 공부를 등록했다.
지적공부가 확정 시행됨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소유권 보존 및 이전, 대지권 설정 등 관련 등기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수 있게 돼 후속 개발사업 역시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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